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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업계 유일 ‘녹색매장’ 인증 획득 지속
기사입력 2020-07-03 10:59:4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업계 최초 녹색매장 지정된 파주 대리점에 이어 7개 매장 추가 지정
   



경동나비엔이 업계에서 유일하게 녹색매장 인증 매장을 확장하며 친환경 행보를 이어간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파주 대리점이 업계 최초 녹색매장으로 지정된 후 올 상반기 8개 매장으로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신규 녹색매장으로는 평택, 인천 등 수도권과 세종, 천안, 대구, 익산, 부산 등 전국 거점 지역이 추가됐다.

환경부가 2011년부터 시행하는 녹색매장 인증제도는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판매, 홍보하여 친환경적인 소비 생활을 유도하는 매장 운영을 권장하고자 만들어졌다. 올해 4월 3일부터 대기관리권역 내 친환경보일러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그간 주로 백화점, 대형마트, 유기농 제품 전문 판매점 등에 지정되어 왔던 녹색매장 인증이 보일러 업계로까지 확대됐다.

경동나비엔 녹색매장은 기존 대리점과 차별화된 쇼룸 형태로 조성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다.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를 비롯해 온수매트 ‘나비엔메이트’, 환기와 공기청정 기능을 동시에 갖춘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

구용서 경동나비엔 영업 본부장은“앞으로도 경동나비엔은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서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함께 잡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널리 알려 녹색소비 증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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