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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건축사 자격시험 시행완료
기사입력 2020-06-22 15:32:0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석정훈)는 올해 첫 건축사 자격시험을 지난 20일에 실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약 7000명이 응시했으며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등 6개 도시 30개 장소에서 열렸다.

주최측은 ‘코로나19 시험방역관리 안내서’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고 밝혔다. 응시생 중 2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고, 이들은 별도로 마련한 시험실에서 응시했다. 시험 종료 후 최종 체온은 37.5도 미만이었으며, 방역 매뉴얼에 따라 선별진료소 검사를 안내했다.

시험장에서 잠정 집계된 ‘2020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응시율은 1교시 67.9%, 2교시50.9%, 3교시 57.6%로 예년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건축사협회는 코로나19에 따른 결과로 추정했다.

이번 시험은 3월21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예정된 날짜보다 3개월 연기했다. 합격예정자 발표는 7월31일이며, 올해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은 6월24시행 공고 후 9월26일에 시행할 예정이다.

 

이하은기자 haeu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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