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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계열 벤처캐피탈 'BNK벤처투자' 출범
기사입력 2020-02-17 14:55:5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BNK금융은 지난 14일 BNK벤처투자 본사에서 ‘BNK벤처투자 출범식’을 개최했다. (오른쪽부터) 명형국 BNK금융지주 그룹전략재무부문장,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이사,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도승환 BNK벤처투자 대표이사,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이사, 이윤학 BNK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소재 BNK벤처투자 본사에서 BNK벤처투자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BNK벤처투자는 BNK금융이 지난해 11월 그룹의 9번째 계열사로 편입된 벤처캐피탈사다. 인수 후 사명 변경과 조직 재정비, 본사 확장 이전 등을 마치고 이날 출범했다.

BNK벤처투자는 출범식에서 ‘부울경 지역 내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회사의 주요과제로 발표했다. 또 기존 벤처기업 투자사업의 확대와 함께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투자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BNK금융은 오는 3월 중 원스톱 기업투자금융센터인 ‘BNK부울경CIB센터’ 내에 혁신금융 지원 플랫폼인 ‘BNK벤처투자센터’를 신규 개설하고, 벤처투자 전문가를 추가 배치해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민수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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