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서민금융진흥원, 맞춤대출서비스로 지난해 대출 6493억 중개
기사입력 2020-01-17 11:03:0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해 맞춤대출서비스를 통해 6493억 원의 대출을 중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5% 증가한 수치다.

맞춤대출서비스는 대출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정책 서민금융상품과 금융회사의 대출상품을 비교·신청할 수 있는 대출정보 종합 플랫폼이다.

서금원의 맞춤대출 전체 평균 대출금리는 11.3%로 지난해 대부업 평균 대출금리(20.8%)보다 9.5%포인트 낮다.

맞춤대출 이용자의 74.7%가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의 저신용자ㆍ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의 저소득자였다.

이러한 실적 증가는 현장 방문, 햇살론17 출시 등으로 인한 홍보 효과와 함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맞춤대출 시스템을 개편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서금원은 “생업에 바쁜 이들이 보다 편리하게 맞춤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23일 관련 앱을 공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금원 맞춤대출 서비스는 모바일 앱, 홈페이지와 서민금융콜센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안재민기자jmahn@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