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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개청 71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입력 2020-01-17 09:54:4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조달청은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청 7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949년 임시외자총국으로 출발한 조달청은 1955년 외자청을 거쳐 1961년 조달청으로 확대·개편되면서 중앙조달기관의 면모를 갖췄다.

1962년 116억원에 불과했던 조달사업 규모는 지난해 65조3000억원으로, 5000배 이상 증가했고, 시설공사 계약업무 이외에 국가비축사업, 정부물품관리, 공사관리, 국책공사 총사업비 관리, 다수공급자제도, 국유재산관리 등으로 업무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특히, 지난 2002년 개통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은 정부조달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는 70년 조달 역사를 넘어서는 첫 걸음”이라며 “‘혁신·디지털·글로벌’을 핵심 전략으로 국민이 확실히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달청은 이날 개청 기념식에 이어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역대 조달청장과 원로 퇴직자들을 초청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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