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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세계최초 전자동 세균제거 환기 시스템 개발
기사입력 2020-01-16 10:01:1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완벽한 청정라이프 구현 ‘H클린알파 플러스’… ‘한남’ 정비사업 적용

 

   
현대건설이 개발한 H클린알파 플러스 이미지

 



현대건설이 세계최초로 가구별 완벽한 청정라이프를 구현한 공기청정 세대환기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첫 적용 대상지는 시공사 선정을 앞둔 한남하이츠 재건축,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지를 꼽았다.

현대건설은 16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플러스(Clean α+)’를 완성해 소비자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독자적인 특허 기술인 공기청정 세대환기 시스템은 미세먼지 저감과 헤파 필터로도 제거할 수 없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폼알데하이드,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을 제거 가능한 제균 기능까지 갖췄다.

특허출원은 물론 국내 최초로 PA인증(Pure Air, 한국오전자외선협회 인증)을 획득하며 공기살균기로서의 기능까지 입증했다.

지난해 선보인 ‘H 클린현관ㆍH 아이숲ㆍ유해물질 흡착벽지’ 등을 제공하는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Clean α)’를 더욱 강화했다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모든 주거공간에 완벽한 청정라이프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고객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형용기자 je8day@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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