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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할 연구소기업 설립
기사입력 2020-01-15 16:12:2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고분자 연료전지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소기업을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원이 동아화성과 함께 설립한 연구소기업 ‘동아퓨얼셀’은 연구원이 보유한 고온 고분자 연료전지 기술을 기반으로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전기와 온열은 물론 냉열까지 생산하는 삼중 열병합발전이 가능한 고온 고분자 연료전지 기술은 기존 제품보다 경제성과 효율성이 우수하다.

김민진 에너지연 책임연구원은 “연내 5㎾급 고온 고분자 연료전지 제품을 출시하는 게 목표”라며 “연료전지 개발을 통해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부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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