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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종합건설 "올해 무재해 달성, 수주고 1000억 목표"
기사입력 2020-01-12 13:36:0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유선종합건설이 올해 ‘무재해 달성’’과 ‘수주고 1000억’을 목표로 했다.

김관교 유선종합건설 대표는 10∼11일,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서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 등 약 50명이 참석한 ‘2020 유선가족 워크샵’에서 이같은 올해 목표를 제시했다.

또 김관교 대표는 이 자리에서 협력업체와 긴밀한 협조, 개인역량강화, 남보다 앞서는 행동을 강조했다.

안재민기자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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