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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공기청정기 연동 아마존 DART 최초 공개
기사입력 2020-01-10 10:27:0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코웨이(대표 안지용)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CES2020(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공기청정기에 아마존 DRS 서비스의 신규 3세대 버전인 다트(DARTㆍDash Replenishment Through Alexa)를 연동한 신규 서비스를 최초 공개했다.

 

미주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 박차

공기청정기 최초로 아마존 DRS 3세대 서비스 ‘다트(DART)’ 출시

 

코웨이(대표 안지용)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CES2020(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공기청정기에 아마존 DRS 서비스의 신규 3세대 버전인 다트(DARTㆍDash Replenishment Through Alexa)를 연동한 신규 서비스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해선 코웨이 총괄사장과 데이빗 잭슨(David Jackson), 아마존 대쉬(Dash Replenishment) 사업부 부서장 외 각 사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번 출시 행사에서는 공기청정기로는 최초로 코웨이 공기청정기에 아마존 사물인터넷 기반 소모품 자동 배송 서비스 DRS(Dash Replenishment Service)의 3세대 버전인 DART를 연동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아마존 DART 서비스는 아마존 인공지능 플랫폼인 알렉사(Alexa)를 통해 공기청정기 필터 수명을 확인하고 간단한 음성 명령을 통해 주문까지 한번에 가능한 혁신적인 서비스다.

아마존 DRS 1세대는 소모품이 소진되어 재 구입이 필요한 시점에서 대쉬 버튼을 누르면 배송되는 방식이며, 2세대는 사물인터넷 공기청정기의 필터 사용량을 감지해 수명이 일정수준 미만으로 남았을 때 자동으로 새 필터를 주문ㆍ배송해 준다.

코웨이는 2017년부터 아마존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미국 시장에서 공기청정기 최초로 아마존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를 연동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18년부터는 아마존의 소모품 자동 배송 시스템인 DRS(Dash Replenishment Service) 서비스를 제공하며 혁신적인 공기청정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안종호기자 j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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