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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건축, ‘경산하양 A-4BL 아파트 2공구 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
기사입력 2019-12-26 05:00:1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목양건축)가 ‘경산하양 A-4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723호)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을 거머쥐었다.

2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한시적 종합심사 낙찰제(이하 종심제) 방식인 이 용역에 대한 종합심사 결과, 목양건축은 총 98.94점으로 최고점을 받아 41억8000만원에 낙찰받았다.

목양건축은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지에스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대성종합건축사사무소, 신원기술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세밑 대어를 낚는 데 성공했다.

이에 앞서 LH가 같은 방식으로 집행한 ‘서울금천 행복주택 건설공사 1공구(282호)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종합심사에서 총 98.57점으로 최고점을 받은 건원엔지니어링 품에 돌아갔다. 낙찰금액은 28억6413만원이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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