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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엠코퍼레이션, BIMㆍ설계VE분야 두각
기사입력 2019-12-23 05:00:2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BIM AWARDS 2019’ 건축부문 대상 수상…‘전국VE경진대회’ 우수상도 받아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의 종합기술연구소 BIM팀 임직원들이 ‘BIM AWARDS 2019’에서 건축부문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가졌다.  



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이하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이 BIM(빌딩정보모델링)과 설계경제성검토(설계VE) 분야에서 잇따라 수상해 관련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22일 아이티엠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최근 국내 최대의 BIM 기술경진대회인 ‘BIM AWARDS 2019’에서 건축부문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은 ‘EBS 디지털 통합사옥 건립공사 CM용역’에서 설계부터 시공까지 방송시설 특수성에 부합하는 대공간 상부 메가트러스 공법, 송출탑 안전성, 공사비 검토 등에 자체 개발한 ‘cost mager 프로그램’과 BIM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등 체계적인 건설사업관리 중심의 협업 체계를 적용했다.

특히 방송국의 무중단 송출을 위한 절대공기 준수와 엄격한 건축음향 성능을 확보하는데 BIM 기술을 적용해 공기 단축과 품질 향상, 공사비 절감 등을 이뤘다.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은 BIM 확산을 위해 전 직원 대상 맞춤형 BIM교육으로 전문기술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설별 건설사업관리 분야 스마트 건설기술 선진사례를 구축하고 관련 기술을 개발해 앞선 기술력을 보유할 계획이다.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은 또 국토부가 주최한 국내 최고 권위의 건설VE(Value Engineering: 설계의 경제성 검토) 경진대회인 ‘2019 제12회 전국VE경진대회’에서 우수상(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은 총 2회에 걸친 평가에서 건설VE 수행 소프트웨어 개발 및 지속적 활용과 매뉴얼에 기반을 둔 객관적 VE업무절차 수행, 단계별 최적화된 전사적 지원시스템 구축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이 개발한 건설VE 수행 소프트웨어 ‘VE Manager’의 경우 반복 작업 자동화 및 분석자료 연동을 통해 기존 건설VE 업무의 수행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으며, 특허등록 여부(특허번호 제10-1690211호) 및 지속적인 활용실적 보유 등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기술처가 주관한 설계VE 수행 평가에서 ‘광명너부대 공공임대주택 설계용역’의 성실한 VE 수행 지원, 제안된 아이디어 반영 노력 등으로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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