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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엠코퍼레이션, 고덕서정리역 경기행복주택 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
기사입력 2019-12-18 17:14:4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대표 이길동ㆍ아이티엠코퍼레이션)가 ‘고덕서정리역 경기행복주택 건설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을 거머쥐었다.

18일 경기도시공사에 따르면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 결과,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이 예정가격 대비 75.59%인 42억5070만원을 투찰해 낙찰자로 선정됐다.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은 케이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다인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대어를 낚았다.

이에 앞서 법무부가 가격개찰을 가진 ‘광주솔로몬파크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78.03%인 10억6764만8000원을 적어낸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윤재일) 품에 돌아갔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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