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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건조방식 음식물처리기 루펜… 유명 브랜드 아파트 40만대 공급
기사입력 2019-12-17 13:49:3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세계 최초로 공기순환 건조방식을 적용한 음식물처리기 ‘루펜’이 대형 건설사 아파트에 40만대를 납품하는데 성공했다.

루펜은 공기를 순환시키는 탈취 필터를 장착해 냄새 없이 음식물 쓰레기를 건조시켜 배출한다. 쓰레기 배출양을 80% 이상 줄여준다. 월 전기료는 3000원 이내로 경제적이며 소음도 발생하지 않는다. 음식물 처리기의 투박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인테리어 오브제로 손색없게 디자인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 판매, 홈쇼핑 등을 통해 60만 대를 판매한데 이어 현대건설,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등 유명 브랜드 아파트에 40만대를 납품했다. 음식물처리기 분야에서 고객만족도 및 브랜드파워 1위, 레드닷어워드 수상, IF어워드 수상 등 제품의 가치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았다. 네덜란드 PVG그룹과 계약해 유럽 20개국에 수출했으며, 인도와 일본에도 수출하고 있다.

루펜 관계자는 “루펜 음식물 처리기는 중학교 교과서에 실리정도로 기술의 탁월함과 품질, 디자인을 인정받았으며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며 차원이 다른 생활가전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루펜에서는 음식물처리기 외에도 살균기, 가습기, 제습기, 태양광 랜턴, 온수매트 등 친환경 생활가전을 생산하고 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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