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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協 서울시회, 서울 4개 구청에 1200만원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19-12-09 16:01:4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회장 이재림)는 올해 서울 4개 구청에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200만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시회는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시회는 지난달 구로구를 거쳐 이달에는 용산구과 중랑구, 광진구에 각 300만원씩의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기탁과 함께 장애인복지시설·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동작구청 등에 희망나눔 기부米(미)도 전달했다.

이재림 회장은 “건설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회원사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이 따뜻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들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해석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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