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고광효 기재부 소득법인세정책관, OECD 재정위원회 이사 선임
기사입력 2019-12-09 10:56:0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고광효 기획재정부 세제실 소득법인세정책관(사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재정위원회(CFA) 이사회(Bureau)의 이사로 선임됐다고 기재부가 9일 밝혔다.

OECD CFA 이사회는 OECD 내 조세정책·행정 관련 실무 작업 방향과 예산 배정 등 CFA 회의의 논의 방향을 선도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하며, 총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행정고시 36회 출신의 고 정책관은 기재부 국제조세협력과장, 재산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등을 거치며 국제조세·조세정책·국세행정에 관한 경험을 쌓아왔다.

기재부는 “고 정책관의 재정위원회 이사직 참여에 따라 향후 OECD 조세 분야 국제규범 논의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영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세, 국제적 조세회피(BEPS) 방지 프로젝트 등 OECD의 국제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재현기자 ljh@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