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제일건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분양 돌입
기사입력 2019-12-06 14:03:0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제일건설이 6일 대구 중구 수창동 50-10번지 일원에서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분양에 돌입했다고 발혔다.

지하 4층, 지상 최고 44층, 6개 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604가구와 전용 74∼77㎡ 오피스텔 164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대구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이 단지 인근에 있으며 대구역도 가깝다. 북대구IC, 달성로, 태평로 등 진입도 수월하다.

대구동산병원, 서문시장,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내 보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창초가 있다.

인근 달성지구와 자갈마당 등지의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어서 개발이 완료되면 대표 수혜 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아파트 전용 84㎡A타입은 4룸으로 구성된다. 또한 LDK구조로 거실과 식사공간, 부엌이 ‘일(一)자’로 조성되며 전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오피스텔 전용 74㎡타입은 단지에서 가장 작은 면적임에도 3룸으로 설계된다. 단지 가장 앞쪽에 배치돼 조망이 우수하다.

한편, 제일건설은 최근 시공능력평가액 1조 원대 기업을 의미하는 ‘1조 클럽’에 신규 진입하고 지난 10월 주택도시보증공사(AA등급), SCI평가정보㈜(AA-등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등 두각을 나타애고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13에 마련됐다.

 

권성중기자 kwon88@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