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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 중소ㆍ벤처기업의 IP 기반 금융지원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19-12-06 13:47:5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지난달 발명의 평가기관 지정…IP평기 필요 라이센스 모두 취득

 

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송병선)는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발명 평가기관으로 지정돼 중소ㆍ벤처기업의 지식재산(IP) 기반 금융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발명의 평가기관은 IP의 기술성, 사업성 등을 평가해 가치금액을 산정하는 전문기관을 뜻한다. 기술신용평가기관(Tech Credit Bureau)과 기술가치평가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는 한국기업데이터는 이번 발명의 평가기관 지정으로 IP 평가에 필요한 라이센스를 모두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14년 한국기업데이터를 민간 최초로 기술신용평가기관으로 선정했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기술가치평가기관으로 한국기업데이터를 신규 지정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담보대출, 현물출자, 기술이전, 투자유치 등 광범위한 용도의 기술평가업무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는 “단순 기술역량평가(TCB)에서 기술가치평가까지 업무영역이 확대돼 기술사업화 원스톱(onestop) 솔루션 제공하게 됐다”면서 “중소ㆍ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해석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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