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사회공헌특집] 대한건설협회, 업계 ‘맏형’ㆍ사회공헌도 앞장
기사입력 2019-12-06 06:40:1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는 건설업계를 대표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한다는 자세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오고 있다.

올해도 지난 2월 ‘2019년 우수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필두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장학금 수여식은 건설 이공계 살리기 및 우수인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총 1억5300만원의 장학금을 51개 대학, 52명의 대학생에게 전달했다. 2002년부터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건협은 지금까지 총 756명에게 21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4월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 활동에 구호성금 1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성금은 건협 본회와 서울시회, 인천시회, 경기도회, 강원도회, 경북도회, 경남도회, 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마련한 것으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ㆍ강릉ㆍ속초ㆍ동해 등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사용됐다.

10월에는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이재민 지원 성금을 지원했다. 영덕군청과 울진군청에 8000만원,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에 5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건협의 사회공헌 활동은 국민의 생활 속으로도 파고든다. 최근에는 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폈다. 서울 방배동 전원마을 등 저소득 가정에 연탄 4만장을 전달했는데 이런 연탄나눔은 건협과 공제조합이 더불어 사는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행사다.

이 밖에 연말을 앞두고 군부대 위문 성금 지원, 이웃사랑 쌀 나눔 행사 등도 펼칠 예정이다.

건협 관계자는 “대한건설협회는 건설업계의 맏형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행복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회훈기자 hoony@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