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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특집] 건설공제조합, 다양한 봉사활동에 임직원 참여도 적극
기사입력 2019-12-06 06:40:1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은 2011년부터 ‘CG사랑나누리 봉사단’을 통해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봉사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특징이다. 올해만 해도 전체 임직원 464명 중 240여명이 봉사활동에 나설 정도로 높은 참가율을 기록 중이다.

봉사단은 연중 아동ㆍ장애인ㆍ어르신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밥퍼나눔무료급식, 명절음식만들기 및 김장봉사, 문화체험활동, 생태탐방, 중고 PC 및 생필품 보급, 바자회 개최 등이다.

대한적십자사와 공동 추진하는 ‘희망드림 프로젝트’도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6억5000만원을 모금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런 공로로 조합은 지난해 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상을 수상했다.

조합의 사회공헌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9월 플랜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전국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사업에 나섰으며, 충주 건설경영연수원 인근 노은면 수룡리와 ‘1사1촌’ 결연을 맺고 지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권역별로 지자체를 선정해 집중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7년 전북 진안군, 2018년 경남 거창군에 이어 올해는 충남 태안군을 선정했다. 지난해부터는 호스피스 전문 익산원병원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합은 건설분야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국가재난 구호활동에도 앞장서면서 건설산업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도 속초 산불 및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ㆍ경북 지역 복구활동에 동참했다.

조합 관계자는 “2020년에는 청소년, 역사적 인물, 새터민 등과 관련된 뜻깊은 사회사업 추진기관을 발굴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회훈기자 h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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