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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건축, ‘예천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공모’ 당선
기사입력 2019-11-29 05:00:2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만남의 열매를 맺기 위한 씨앗’ 디자인 컨셉 적용
   
   ‘예천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자 전권식ㆍ이하 해마건축)가 설계비 14억원의 ‘예천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건축설계공모’를 거머쥐었다.

해마건축은 최근 경북 예천군이 심사한 이 공모에서 총 92.7점으로 최고점을 받아 당선됐다고 28일 밝혔다.

해마건축은 다수의 공공청사 설계 경험과 설계공모 사업의 성공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천 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대지에 ‘만남의 열매를 맺기 위한 씨앗을 심는다’는 디자인 컨셉을 적용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이자 자유로운 소통의 공간이 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제안했다.

또 기존 지형의 레벨 차이를 활용해 방문자와 직원의 주차장 영역을 분리해 원활한 진출입 동선을 수립했고, 보행 약자를 고려한 대지 남측 진입 동선의 무단차 계획과 각 시설의 영역성 확보 및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1123, 1124번지 5519㎡ 터에 지하 1층, 지상 3~4층, 연면적 9905.43㎡의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출장소, 가족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등을 갖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짓는 것으로, 예정공사비는 290억원이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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