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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아크로’ BI 대대적 개편
기사입력 2019-11-19 16:50:3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림산업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 BI(Brand Identity)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고급 주택시장 선점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대림산업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아크로 갤러리에서 최근 리뉴얼을 완료한 브랜드 아크로와 아크로가 추구하는 주거의 가치를 19일 선보였다.

이 건설사는 지난 1999년 고급주택 컨셉트의 아크로를 론칭하고, 꾸준히 고급주택시장을 공략해왔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한남3구역 수주전에 참가하는 등 또 한 번의 도약이 필요하다고 판단, 아크로의 로고 디자인부터 상품 개발까지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BI의 가장 큰 변화는 또 다른 브랜드 ‘e편한세상’과 공통으로 사용했던 오렌지 구름 심볼을 떼어냈다는 점”이라며 “이번 BI 개편은 e편한세상과 아크로가 상하 구조가 아닌 타깃층이 서로 다른 브랜드로 구분했다는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새 아크로는 내년 12월 입주 예정인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다.

브랜드 리뉴얼과 더불어 아크로 갤러리 개관도 BI 개편 작업 중 하나다.

이 갤러리에서는 대림산업이 앞으로 아크로에 도입할 스마트 기술 및 아크로가 지향하는 ‘럭셔리’와 ‘프라이빗’ 컨셉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갤러리답게 기존 견본주택의 틀을 벗고 전시장 분위기로 꾸몄다.

대림산업은 상품을 개편하면서 개인생활 공간과 수납 공간 확보에 중점을 뒀다는 점을 각종 유니트(전용면적 59ㆍ84ㆍ120㎡ 타입) 마련을 통해 알렸다.  방 개수를 줄여 주방과 수납공간을 최대한 늘렸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아크로의 컨셉트를 십분 살릴 수 있는 최첨단 기술력을 갤러리 현장에서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크로 갤러리는 오는 21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최남영기자 hinews@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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