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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사무환경 개선부터 시작한다
기사입력 2019-11-18 13:38:5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코아스, 종이컵 제조전문기업 온누리C&M 사무공간 컨설팅
   



코아스가 경기 불황을 타파하고자 사무환경 개선에 나선 중소기업계를 지원하고 나섰다.

코아스는 18일 사무환경진단프로세스 ‘위드’를 통해 종이컵 제조전문기업 온누리C&M의 사무공간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온누리C&M이 새롭게 꾸민 사무공간은 기존 사옥에서의 공간 배치가 소통하기 어렵고, 공간 활용도 역시 낮아 전반적인 업무 환경 제한이 많았던 점에 중점을 두고 개선했다.

코아스는 위드를 활용해 조직문화부터 커뮤니케이션 과정까지 철저한 사전 조사와 컨설팅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새롭게 기획한 사무실은 열린 공간 속에서도 직원들의 개인 공간도 확보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했다. 특히, 소통을 방해하던 패널을 없애고 스크린으로 개방적 환경을 갖추었으며, 부족했던 개인 수납 공간을 확충했다. 빠른 협업과 휴게까지 가능하도록 사무실 내 캐주얼 미팅 공간도 마련해 소통과 업무 효율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

온누리 C&M 이인설 대표는 “모든 기업들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중소기업들의 경우, 인재가 경쟁력이라고 할만큼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개선으로 답답했던 업무 시야가 트이면서 분위기 역시 밝아지고, 자연스럽게 생산성도 높아지는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어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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