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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특집]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분양
기사입력 2019-11-14 06:00:0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단지 바로 앞 오목천역 개통, 테마형 라인공원 예정

비규제지역으로 6개월 뒤 전매, 중도금 60% 대출 가능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투시도

 

쌍용건설은 이달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482-2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을 공급한다.

오목천동 약 3만5606㎡ 부지를 재개발한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규모의 아파트 10개동으로, 전용면적 가구수(일반가구)는 △39㎡ 71가구(2가구) △59㎡ 396가구(329가구) △74㎡ 146가구(126가구) △84㎡ 317가구(264가구) 등 총 930가구 규모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2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는 교통ㆍ교육ㆍ공원ㆍ생활 인프라가 초인접해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오는 2020년 8월에는 수인(수원-인천)선과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신분당선이 만나는 오목천역이 단지 바로 앞에 개통 예정이며,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천천IC, 수원-광명고속도로 외에도 수원역 GTX-C노선 착공이 예정돼 있다.

단지 앞 시립 어린이집과 오현초(병설유치원) 및 영신중, 영신여고 등의 교육시설이 모두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오목천 어린이공원 및 서수원 체육공원 등 공원시설이 있으며, 단지 바로 앞 오목천역 지하철 상부 공간에 4.6Km에 달하는 테마형 라인공원이 예정돼 있다.

단지는 비투기과열지구,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전매제한 6개월(중도금 대출 전 전매가능), 무주택자는 물론 개인 대출 요건에 따라 유주택자도 중도금 대출이 60%까지 가능하다.

쌍용건설의 특화설계도 접목된다. 아파트 전동이 5.5m높이의 필로티 설계로 구성돼 있어, 프라이버시 확보와 지상층에서 통풍 효과 및 보행자동선을 극대화했다.

단지 전체가 물류 화물차까지도 지하로 진입하도록 설계돼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세대 내 미세먼지 감지 센서가 설치돼, 실내 미세먼지가 많은 경우 전열교환기가 자동으로 가동ㆍ필터링이 되는 시스템을 갖췄으며, 세대 화장실 배수 소음을 저감시키는 층상배관공법도 적용됐다.

이 밖에도 스마트 도어 카메라, 스마트 일괄소등 스위치 설치, 단지 전체 LED 등기구 설치, 스마트 일체형 스위치, 지하주차장 스마트 통합시스템, 무인 택배/세탁시스템, 전자책 도서관 등이 적용된다.

농구 및 배드민턴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 체육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클럽, 북카페, 탁구장, 당구장, 실내 키즈놀이터 등이 포함된 최고의 커뮤니티 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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