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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스바스, ‘상생’과 ‘신뢰’로 쌓아 올린 파트너십
기사입력 2019-11-11 13:21:4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아이에스동서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100번째 매장인 이누스바스 분당점을 개장했다. 이누스바스는 2016년 논현 직영점을 오픈 한 후 3년여 만에 욕실업계에서 최단 시일 내 전국 100개의 대리점을 확보하게 됐다.

이누스바스의 성과는 대리점, 제휴점등 사업 파트너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 덕으로 풀이된다. 대리점과 제휴점의 재고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본사 직배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각 매장에 맞는 맞춤형 전시 및 판촉 지원, 본사 교육 지원 등을 통해 투자비용 부담과 신규 창업 부담을 줄였다. 또한 철거, 시공, 마무리까지 책임져주는 본사 시공팀의 지원도 제공한다.

이누스바스의 100호 매장 분당점 점주 임종경씨는 20년동안 인테리어 업계에 몸담아 온 인테리어 전문가다. 처음 10년은 소규모 욕실 인테리어 도소매, 타일, 도기 등을 판매했고 이후 10년은 욕실 인테리어 매장을 운영해왔다. 20년동안 매장을 운영해온 베테랑 인테리어 전문가인 그도 가장 꺼리는 것이 바로 욕실 시공이다. 예민한 수도와 전기 배선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고 시공과정도 까다로울뿐더러, 부실 시공 시에는 금전적 피해까지 발생하기 때문이다.

작은 공간에 양변기, 세면기 등 설치해야 할 품목들이 많고 욕실의 형태와 상태에 맞는 적절한 시공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욕실 리모델링만큼은 전문가의 손길이 필수적이다.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욕실 리모델링은 전문적인 시공능력과 검증된 품질의 제품 사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그는 제품 생산부터 시공, 그리고 사후관리까지 전부 책임지는 이누스바스를 보고 대리점 계약을 결정했다.

임종경 점주는 “이누스바스의 전국적인 시공망 및 A/S 네트워크, 교육시스템과 영업 지원, 대리점 별 컨설팅 시트템 시행 등 본사의 다양한 지원 덕분에 이누스바스를 믿고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며 “타일을 비롯한 비데, 위생도기, 수전금구 등 욕실 관련 용품을 직접 생산하는 욕실 전문 브랜드라면 소비자들에게 자신 있게 판매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이누스바스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개장한 이누스바스 분당점은 해당 지역의 인테리어 매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총 3층 규모로 1층에는 다양한 수입 및 국산 타일, 2층에는 수전 위생도기, 3층은 이누스바스 욕실리모델링 전문 전시장을 둬 욕실에 관련된 모든 제품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누스바스 관계자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시공점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전국에 대리점을 확대해나가고 있다”면서 “100호점 매장 오픈에 힘입어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들과의 더 많은 접점을 통해 기존 대리점들의 지속적인 매출성장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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