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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보유공제사업 누적매출 100억원 돌파
기사입력 2019-10-21 10:43:2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해외근로자재해공제 상품 판매 시작 등 보유공제 사업 강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용규)은 지난 14일자로 보유공제사업 누적매출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설비조합은 2008년 1월 근로자재해공제 상품을 기존 국내 손해보험사와 제휴해 판매공제방식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2010년 영업배상책임공제 상품을 추가로 출시했다. 이후 설비조합은 조합원의 금융비용 절감과 조합 수익성 확대를 위해 2017년 8월부터 상품설계나 개발, 판매, 사고처리, 보상 등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하는 보유공제사업으로 전면 전환해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넘어섰다.

조합은 보유 공제 전환으로 조합원에 대한 맞춤서비스 제공과 신속하고 적극적인 보상금 지급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설비조합은 앞으로 보유공제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9월부터 해외근로자의 업무상 재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지는 ‘해외근로자재해공제’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설비조합은 “보유공제사업 누적매출 100억원 돌파를 계기로, 해외근로자재해공제 상품 판매를 시작하는 등 새로운 공제상품의 개발과 공제상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의 선제적 제공을 통해 공제사업의 활성화에 더욱 매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권해석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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