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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건축, ‘제주경찰청 청사 신축 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
기사입력 2019-10-10 05:00:1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신축 건설사업관리용역’은 포스코에이앤씨 품에

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경옥ㆍ이하 목양건축)가 ‘제주지방경찰청 청사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단독 수주에 성큼 다가섰다.

9일 조달청에 따르면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 결과, 목양건축이 예정가격 대비 80%인 15억4100만원을 투찰해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이날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가격개찰을 집행한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96.13%인 13억2000만원을 적어낸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대표 김대원)가 낙찰예정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입찰은 사업수행능력평가(PQ) 70%와 입찰가격 30%의 비율로 적격심사를 실시하는데 면접(7점) 점수가 포함돼 고가에서 낙찰이 이뤄졌다.

또 서울시 강남구가 가격개찰을 가진 ‘세곡복합문화센터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감독권한대행)’은 예가 대비 78.39%인 12억4279만5000원을 써낸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조정만)가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조달청이 집행한 ‘(가칭)용인특수학교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78.05%인 8억4249만9900원을 투찰한 이가에이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이종석)가 차지했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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