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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지원 ‘필립스 휴(Hue) 블루투스’ 공식 출시
기사입력 2019-10-07 11:04:3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시그니파이코리아는 7일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 조명 ‘필립스 휴(Hue) 블루투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필립스 휴(Hue) 블루투스는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에 앱을 설치하고 블루투스 기능만 켜면 1개의 전구로 분위기에 맞는 1600만 가지 색상을 연출할 수 있다. 집에 돌아와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는 은은한 색의 조명으로 바꾸고, 주말에 집에서 와인 한잔을 할 때는 감성모드의 조명으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식이다.

△부드러운 디밍 기능을 제공하는 필립스 휴 화이트(Philips Hue white), △다양한 색 연출이 가능한 필립스 휴 화이트 엠비언스(Philips Hue white ambiance) △필립스 화이트 앤 컬러 엠비언스(Philips Hue white and color ambiance) 등 세 종류다.

필립스 휴(Hue) 블루투스는 조명의 색상과 조도, 점등과 소등도 간편하게 맞춰서 사용할 수 있고, 앱 하나로 반경 10m 거리에서 필립스 휴(Hue) 전구를 10개까지 컨트롤할 수 있다. 가족들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다중 접속 기능도 제공한다.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한다. 음성으로도 ‘필립스 휴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더해졌다.

휴(Hue) 브릿지를 연결하면 음악 소리와 TV에서 나오는 색상에 맞춰 조명 빛이 바뀌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들에게는 빛이 주는 상상력과 몰입감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는 또 하나의 상상 놀이기구가 된다. 잠들기 전에 미리 설정해 두면, 스위치로 조명등을 끄지 않아도 알아서 시간에 맞춰 조명이 꺼지고 켜져서 생활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지역 총괄사장인 강용남 대표는 “스마트 실내 조명을 대표하는 ‘필립스 휴(Hue)’는 조명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전혀 다르게 연출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며, “블루투스 기능을 제공해 훨씬 간편해진 이번 ‘필립스 휴 블루투스’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롭게 즐거운 조명의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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