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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19개 본상 수상
기사입력 2019-10-04 10:47:5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LG 시그니처 올레드 R/LG전자 제공



日 최고 권위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국내 유일 Best100 선정

LG전자,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본상 19개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 입증

LG전자가 일본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인 ‘굿디자인 어워드 2019(Good Design Award 2019)’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19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4일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일본디자인진흥회가 발표한 ‘굿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R를 포함해 LG 시그니처 에어컨, LG 시그니처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LG 시네빔 Laser 4K, LG 오브제 냉장고, 전자칠판 등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Best 100에 선정된 LG 시그니처 올레드 R는 세계 첫 롤러블 TV로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올레드의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시청할 때는 화면을 펼쳐주고 시청하지 않을 때는 본체 속으로 화면을 말아 넣는다.

LG 시그니처 에어컨과 LG 홈브루의 UX(사용자 경험)는 직관적인 디자인 외에도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보는 즐거움을 더한 것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했다.

 

안종호기자 j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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