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삼성물산, 강릉서 저소득층 대상 주거여건 개선 봉사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9-08-18 15:02:3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삼성물산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강원 강릉시에서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에는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했다.

희망의 집고치기는 삼성물산과 한국해비타트가 힘을 합쳐 저소득 가정의 주거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부터 강릉시 강동면 일대에서 60가구의 내부 벽체 단열공사, 창호 및 지붕공사, 화장실 신축 등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성물산 건설ㆍ상사ㆍ패션ㆍ리조트 4개 부문 임직원과 가족 17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집고치기 대상 2가구의 주택 개보수와 수납장, 야외 테이블 등의 가구제작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에 삼성물산 강릉안인화력발전소 건설현장 임직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5000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을 기탁하기도 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집 고치기 봉사활동 이외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년 자매마을 농가 일손돕기와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수익금 등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최남영기자 hinews@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