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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인사말

회사소개 발행인 인사말

56년 역사의 건설경제가 제2 창간에 나섭니다.

2020년 10월 12일 e대한경제로 제호를 바꾸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판형도 바꿉니다.

보다 많은 정보와 뉴스를 담기 위해 기존 ‘베를리너판’에서 ‘대판’으로 변경합니다.


새로 선보일 <e대한경제>는 신개념 종합경제지를 지향합니다.

지금까지와 다른 각도에서 뉴스를 보고 해석하려 합니다.

크지만 무의미한 기사는 과감히 버리겠습니다. 작아도 유용한 기사는 꼼꼼히 챙길 것입니다.

경제주체들의 관점에서 치열하게 고뇌하면서 집단지성을 모으려 합니다.

「차별화된 콘텐츠와 깊이가 다른 스마트한 경제지」, 저희가 만들어 갈 작품입니다.


기존 <건설경제>는 <e대한경제>의 멋진 자매지로서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거듭납니다.

기존 <건설경제>는 특·장점도 많지만,

B2B 뉴스에 치우쳐 내용이 딱딱한 데다 업계 전문지라는 선입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건설경제>는 재미있고 감칠맛 나는 신문으로 다시 탄생합니다.

업계 일변도에서 벗어나 우리 가정과 소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겠습니다.

건설에 문화와 여가, 생활, 소비의 옷을 입힐 것입니다.


이제 독자들은 <e대한경제>를 통해 정치·사회, 경제·산업, 금융·증권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자매지인 <건설경제>에서는 심도 있는 건설·부동산 뉴스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1+1’로 두 가지 신문을 한꺼번에 받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셈입니다.


이번 제2 창간은 ‘창조적 파괴’의 시작입니다.

4년 뒤 창간 60년에는 온리 원(only one) 종합경제지로 퀀텀점프를 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새롭게 탄생하는 <e대한경제>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