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사회공헌특집] 현대엔지니어링

기사입력 2019-12-05 06:00:17

‘행복 에너지 나눔’ 3대 활동… “진심 담은 사회공헌 노력”
 



현대엔지니어링은 ‘행복 에너지 나눔 기업’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국내외에서 대표활동, 지역사회, 핵심활동 등 3대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 대표활동은 지난 2013년 서울시와 업무협약(MOU)를 맺고 시작한 쪽방촌 주민 지원활동인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가 있다.

저가형 재임대 사업 ‘디딤돌하우스’, 각종 화훼용품을 제작ㆍ판매하며 정서적 활력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공동작업장 ‘꽃피우다’,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해 자존감을 키우는 ‘디딤돌 문화교실’, 오랫동안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쪽방 주민을 위한 ‘추석맞이 고향방문’ 등이 있다.

해외에서는 개발도상국 지역사회에 교육시설을 지원하는 ‘새희망 학교’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0년 캄보디아에 ‘새희망 학교’ 1호를 조성한 데 이어 현재까지 적도기니, 방글라데시, 필리핀, 우즈베키스탄에 교육시설을 조성했고, 올해는 라오스에 ‘새희망 학교’ 9호를 설립했다.

2010년부터 시작한 핵심활동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다.

양천구청과 손을 잡고 신정동과 목동, 신월동에 ‘희망카페’ 1ㆍ2ㆍ3호점을 열고 발달장애인 바리스타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희망카페 4호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희망카페’ 판매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에 재투입하고 있다.

이밖에 임직원들의 ‘사랑나눔기금’ 캠페인, 모듈러 주택을 활용해 재난위기가정을 돕는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등도 전개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단순 기부를 넘어 진심을 담은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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