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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최고의 건설 법무법인을 찾아서>법무법인 한결

   

   현장밀착형+전문성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현장 모든 이슈 파악…노무ㆍ금융팀과 유기적 협업체계 강점


 법무법인 한결의 건설 부문은 변호사 17명과 함께 건설클레임연구소(건설클레임전문 공학박사 소장 재임 중)로 구성돼 있다. 크게 3개팀으로 세분화되고 각 영역별로 전문화돼 있다.

   특히, 건설 부문에 속한 변호사들은 입사 후 건설 부문에서만 계속 근무해 전문성과 함께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고문 또는 위임업체의 상당수가 5년∼10년 이상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 온 업체들이다.

  특히 한결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최선의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발주처, 공기업, 대형시공사, 중견시공사, 설계 및 감리사, 전문건설업체 및 보증사까지 다양한 고객과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각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는 물론, 상대방의 입장까지 파악해 고객의 취약점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건설업무에 관해 축적된 지식과 경험, 다양한 고객을 통한 업무수행에 따른 노하우로 입찰부터 계약ㆍ시공ㆍ계약금액 변경ㆍ하도급관계ㆍ지체상금ㆍ하자보수ㆍ행정처분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슈를 전체적으로 파악한다.

  이에 쟁점이 복잡한 소송에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변호사들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다. 특히, 1심에서 패소한 사건을 항소심 등에서 뒤집는 사례도 상당하다.

  법인 내 인사노무, 금융, M&A, 지적재산권, 공정거래팀, 형사팀, 미디어정보팀 등과 연계해 유기적 협업체계를 갖췄다. △건설클레임 △하자소송 △건설환경 △도시재정비 및 주택조합 △산업단지 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 등의 소송 및 자문을 맡으며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건설클레임 분야에서는 다수 현장의 하도급 계약관리, 클레임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K건설의 전체 토목현장 클레임업무를 수행 중이다.

  하자소송과 관련해서는 2004년 대한주택공사(현 LH)의 주택법 개정 자문 및 하자소송 대응체계 수립 자문 후 수백 건의 하자소송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대법원 2010다28840 전원합의체 판결은 하자소송에서 구분소유자들의 입주자대표회의에 대한 채권양도 요건을 정립한 기념비적인 판례다.

  건설환경 분쟁에서는 새만금 소송 1심 승소 등 선도적 소송 수행 및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재정위원 수행(4년) 경력을 토대로 다수의 환경 분쟁을 수행 중이다.

  도시재정비 및 주택조합 등 분쟁에서도 재건축(40여개), 재개발(20여개), 지역주택(10여개) 등 조합의 고문 및 소송 업무를 맡아 정비사업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산업단지 개발 사업에서는 H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업단지개발사업을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법률자문 및 소송을 담당하고 있다. I공사의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에서도 10년 이상 법률자문 및 소송을 담당하며 산업단지개발 관련 업무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에서도 인천ㆍ진주ㆍ평택 등 다수 도시개발사업조합의 고문 또는 자문을 맡아 환지예정지 지정 내지 환지처분 취소소송, 지장물보상 관련 각종 소송, 명도 내지 퇴거소송 등 개발구역 지정부터 사업완료에 이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 등을 해결해오고 있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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