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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 선재협의회 총회 개최

   

 

한국철강협회 산하 선재협의회는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포스코, 고려제강, 코스틸 등 선재 및 가공업체 15곳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 및 총회를 갖고 경쟁력 향상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선재 2∼3차 가공제품 수입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른 저품질 제품 범람 우려를 감안해 저급 수입품 퇴출을 위한 품질 실태조사와 건설용 선재 품질강화책 마련에 진력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 선재 수요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유통체계 조사 및 연구와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이태준 고려제강 사장을 협의회의 새 수석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김국진기자 j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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